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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7

정말, 블로그를 쓰지 말아야 할까..? (개발자 블로그)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글에 대하여 필자의 의견과 다르거나, 필자의 글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꼭 댓글 등을 통해 소통해서 설득하거나 고쳐주기를 바란다! 많은 개발자들이 블로그를 쓰고, 활용한다. 무엇 때문일까..? 첫 번째로는 지식의 공유 일 것이고, 두 번째로는 기록을 남기는 일일 것 같다. 여러가지 이유들은 많겠지만, 가장 큰 이유라면 저 두가지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그럼 지식공유가 정말 잘 되고 있는 것일까..? 오늘(8월 10일) 우연히 어떤 영상을 보게 되었다 제목은 [개발자, 블로그 꼭 해야할까?] 라는 영상이었다. 아직 실무를 잘은 모르는 애송이로서 그 영상을 보면서 '정말 저런 문제가 있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 반대로, 실무를 아주 조금 해본 사람으로서는 저런 문제가 있어도 '실무나 커뮤..

Retrospect/ETC 2022.08.11

[일일회고] 22.08.03

22.08.03 회고 🛠 Today Handled List (오늘 한 것) HTML 기초부터 다시 시작 - 참조 Github 리드미 수정 - 참조 [Restart 프론트엔드 스터디] #1. HTML의 정의와 역사, 기본구조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이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데에 사용하는 언어로서, 프로그래밍 언어(JavaScript, Java, C 등)들과는 다른 것이다 H가 내포한 Hyper Text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자료.. developer-jaeny.tistory.com Update README.md · JAENY007/JAENY007@f811d5a Showing 1 changed file with 9 additions and 1 deletion...

Retrospect/Daily 2022.08.04

백엔드 개발보다 프론트엔드 개발이 더 좋았던 건에 대하여(개발자 입문기) - 2

지난 글(참조링크)에 이어서 주절주절 해보려고 한다. 어쩌면, 개발자라는 말을 하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지난 글에서 설명했던 이 글의 소계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꿋꿋하게 글을 이어서 써보고자 한다 오늘의 글에 대해서도 도움이 되었다면 댓글 좀 부탁드린다! (물론,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댓글은 환영이다) 일단 부트캠프든 국비학원이든 수강하기 시작했다면, 최대한 수업을 따라가면서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첫번째 목표가 될 것이다. 다만, 그냥 수업만 이해하자는 것을 목표로 삼지는 않는 것이 좋다. 개발자는 결국 개발이라고 하는 업무를 통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직업이므로, 항상 어떠한 서비스를 만들것인가 생각해보고 적용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쉬운 예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

Retrospect/ETC 2022.07.27

백엔드 개발보다 프론트엔드 개발이 더 좋았던 건에 대하여(개발자 입문기) - 1

우선 이런 글을 쓰게 된 경위(?)에 대해서 말해본다. 나는 흔히 말하는 국비학원 출신의 비전공 개발자 루트를 가진 사람으로써, 코딩의 입문부터 지금까지 막연한 느낌과 구름같은 정보들만 가지고 개발자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막연한 것이 답답했던 나와 같은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본다 사실 나는 아직도 막연한 게 많은데, 그냥 생각을 정리하자는 차원에서 이러한 글을 적는것도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이 매우 길어질 것 같음에 독자가 될 여러분에게 주의를 요하는 바이다. 그리고 이 글이 도움이 되거나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댓글을 반드시 남겨주기를 바란다! 우선, 코딩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던 때로 돌아가본다. 사실 처음에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Retrospect/ETC 2022.07.26

#2. [솔직회고] 3개월간 인턴(?)근무를 해보았습니다

아직 글 작성 실력이 미숙하여, 두서가 없을 수 있는 점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회고의 요약 결론은 맨 아래에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이 싫으시다면, 3개월의 결론만 확인하셔도 무방합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IT회사도, 개발직무도, 서울에 있는 오피스도 한 개도 낯설지 않은 것이 없었고 설레고 즐거움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아무 능력도 기술도 없는 제가 어떻게 생각하면 그저 말을 잘해서 합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인 상황상 합격했다는 그 자체가 너무 기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티드를 통해서 프론트엔드 직무 지원을 90개 가까이 했었고, 그 중 면접은 두 곳을 보게 되었으나 결국 최종합격은 이 곳 하나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기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출근을 하던 날 ..

#1. 무엇이든 기록하는 것이 좋다(22.05.08)

문득 생각이 든 김에 실천해보도록 하자 여태껏 공부를 한다고 했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기억이 안나고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기술이 없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오늘도 주말을 맞이해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던 도중에 생각난 것이 있어서 회고해보고자 한다 1. 나는 아직 주니어이다 어느 개발자든 어느직무의 어느 직책이든 다들 업무를 잘 수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겠지만, 누구든 시작점, 출발점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어느정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여기서 포인트는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인데, 이 부족함을 인정한다는 것이 '나는 부족한 사람이야' 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만큼 내가 노력해야 한다는 그 사실을 인정하고, 지금 부족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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